강남 갈 일이 생겨서 어디갈까...하다가 마사지만 받기는 아쉬우니 여탑에 오랜만에 후기 검색을 했습니다 ..
최근에 그냥 비제휴 인곳 가까워서 2곳을 갔는데 둘다 바가지를 너무 씌워서 침울해진 상태였습니다...,,
가성비가 최고라는 플러스로 결정하고 저는 원래 좀 마른것을 싫어하여 실장님께 물어보고 예약했습니다.
코스가 여러가지인데 제일 기본 코스인것같은 딥티슈로... 저는 일단 어디는 기본코스로 ..,,,
은행에 들러야해서 gs타워 쪽에서 헤매는바람에 늦을뻔 했으나 거의 딱 맞춰 들어갔습니다..,,
친절한 안내를 받고 샤워 하실껀가요? 해서 넵.,,,더웠어서..,,, 하고 샤워했습니다 샤워실은 화장실과 합쳐진 그런 공용샤워실이었습니다.
이후 대기하니 소라씨가 들어와서 인사
마르지 않아서 일단좋고 아담하니 귀여운편이었습니다..,, 물론 타이마사지 기준입니다..,,
인사후 마사지 먼저..,, 타이 나 오일중에 고르라고 하여 오늘은 꽉뭉친거보다 전체적으로 풀고싶어 오일로 받았습니다..,,,,
오일이라 그런지 압이 강한편은 아니었는데 꼼꼼히 잘해줍니다...,,,, 살짝 졸면서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앞으로 돌아서 다시 마사지...,,,
잠시뒤 마사지끝 그리고 간단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모두 마치고 시간을 보니 시간내상도 없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총평 마사지사, 직원분 둘다 친절하여 좋았습니다..,,,
소라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