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슬슬 바람도 불고 선선해집니다.
미친듯한 더위와 코로나에 의한 피로를 날려버리려 카이스파 방문합니다.
조금 밀렸는지 빠른안내를 해주네요. 언능 샤워하고 언능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오늘 제 몸을 케어해주는 분은 영관리사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부드러움과 정교함 그리고 강함이 공존하는
다재다능한 마사지를 해줍니다.
부드러움. 마사지 시작후 5분 제 몸이 이완되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서비스 매니저 교체되기 5분전부터 저의 전립선과 소중이를 부드럽게 다뤄줍니다.
자칫잘못하면 발사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할정도.ㅋ
정교함. 큰근육도 잘 만져주시지만 작은 근육들 그리고 섬세하게 정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강함. 안쪽 속근육까지 잡아주는 작지만 강한 손가락의 압으로 강력하게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줍니다.
전 이 강함에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오늘 저의 소중이를 케어해 주는 스크럽매니저는 하나입니다.
슬림한 체구.자연b컵의 슴가를 소유. 입스킬이 대단한 친구입니다.
슬림한 체구. 162-3정도 키에 44사이즈 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올탈을 한 이친구의 실루엣을 보면 군살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연b컵의 슴가. 슬림해서 작겠거니 또는 없겠거니 했지만 자연산의 b컵가슴을 소유하였습니다. 촉감과 꼭지의 크기 및 모양이 예쁨니다.
입스킬. 제가 제일 높은 점수를 주는 부분입니다. 강하게 또는 부드럽게 혀를 잘쓰는 친구입니다.
입으로 해주는 시간이 꽤나 길고 깊게 넣어주는 스킬이 일품인 친구입니다.
역시나 김게 넣어주고 혀로 스킬을 쓰는 부분에 자극이 엄청 와 발사.
입구까지 허리를 감싸며 배웅해주네요.
빨리 들어가느라 탕에 못들어갔는데 끝나고 여유롭게 탕에서 땀 좍빼고 즐기다 나왔습니다.
즐달 완료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