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27/160 일딴 겁나이쁘네요~~

비도왓다갔다 싱숭생숭한 맘을 달래기위해
눈팅중에 신규업소 "더바디샵"이 있어서
리뷰도 좋은거같고 예약했습니다.
실장님이 수애씨를 추천해줬습니다 20대 중반에
실장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청순하고 사람을끌어
잡는 뭐랄까 데이트하는 느낌을 받게만드는 그런처자네요ㅎㅎ
이분은 젊은나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시원하니 잘하십니다.
그리고 아직 나이가 젊기에 제뜻대로 제가 원하는 므흣함도
어느정도 잘받아주는 편입니다.
서론은 각설하고 도착해서 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꺄르르 웃는모습이 참귀엽습니다~~
씻고 마사지 받는데 젊어서 그런지 제 똘똘이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서있네요 민망하구로....ㅋㅋ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능숙한 손길로 이곳저곳
탐닉해주다보니 허벅지에 힘이들어가서 고생했네요 ㅠㅠㅋㅋ
처음이라 60분 예약했는데 금액도 저렴하니10만원에
다음번에는 꼭 90분으로 예약해야겠습니다~
수애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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