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실사첨부]혀가 유난히 긴 그녀는 유두와 곧휴를 세상꼴리게 만듭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안녕하세요

     

    오늘도 계약하나 딴건이없네요. 우울해서 기분이나 풀고자 마사지받으러 갑니다. 

     

    제가 추천해서 가자고 한데인데, 좀 외진데 있습니다. 친구도 제가 끌고갔습니다.

     

    탕에 사우나에 다 깔끔하고 좋은 곳 입니다.

     

     

    저도 간만에 뜨거운 물에서 좀 지지고 마사지 받으러 룸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온 마사지사가 있다고 해서, 받아본다고 했습니다.

     

     

    수수하니 말도 없는 편이네요. 저는 뭐 마사지 받으면서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저랑은 잘 맞았던 것 같았습니다. 

     

    아까 걷는데 엉덩이가 뻐근해서, 엉덩이좀 잘 풀어달라고 말하니까, 좀 멈칫거리더니 엉덩이를 풀어주는데, 

     

    어우 잘풀어주네요. 생각보다 자극이 세서 거기까지 발기탱천 했습니다. 

     

     

    전립선도 부족함없이 꾹꾹 눌러주네요. 

     

    아주 좆습니다. 

     

     

     

     

    2moJf4YmpO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민삘나는 페이스가 첫 이미지였습니다.

     

    제가 좀 날씬한 몸매를 좋아하는데,

     

    이 아가씨가 아주 제 스타일에 맞는 아가씨 였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부드러웠습니다. 가슴을 타고 내려와서 엉덩이도 만지고 있는데,

     

    젖꼭지 애무를 끝내고 똘똘이로 와서 입으로 해주기 시작하더군요. 

     

    이 아가씨.. 딴건 몰라도 입으로 해주는 건 참 잘하네요. 

     

     

    트위스트에, 진공흡입에, 손으로 부드럽게 촵소리 내면서 해주는게, 사정하기 직전까지 스무스하게 넘어오더라구요.

     

    사정의 꼭대기 까지 와서 제 모든 욕망을 마음껏 펼치고 있는데,

     

    입으로 사랑스럽게 잘 받아주었습니다. 

     

    깔끔하게 잘 닦아주고, 마무리 스몰 토크까지 마음씨가 예쁜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봤는데 "윤아"라고 하더라구요. 

     

    아주 먹음직스러운 이름이었습니다. 

     

     

    이상 오늘 하루의 즐달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즐달하세요. 

    댓글2

    arod13
    arod13 · 21-09-26
    후기잘보고가요:
    변경불가능
    변경불가능 · 21-09-26

    이게 실사라면 정말 대박인듯 꼭한번 봐야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