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0세 돌싱으로 158. 46으로 1-11이길래 접견해 봤습니다.
실제는 정말 아니네요.
나이는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닌듯 하고 키만 맞고 몸무게는 아닙니다
피부는 얼마나 긁어서 딱지가 등에 다리에 팔에 많은지 휴 피부 종기같은게 등드름처럼 으으으
서로 즐기자고 자기 애무 잘한다고 해서 텔 입성 볏겨 보니 배도 좀 나오고 정말 가성비 떨어집니다.
아쉬운대로 강강강으로 길게 뜸들이며 조졌습니다.
하는 내내 신음도 별로고 아무 소리 안하길래 조절해 가면서 좀 길게 했습니다.
장점을 굳이 꼽자면 보8시 냄새는 없고 자세 바꿔가면서 길게 해도 보채지는 않네요
나머진 단점만 수두룩해서 재접견은 20% 이하 입니다.
텔비까지 들어간거 생각한 돈이면 송림가서 3번이 훨 나을듯 싶네요.
아무리 궁금하고 급해도 이성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위추 입니다. ㅠㅠ
네 그런듯 하기도 하네요
11이면 몇만원 더보태서 그냥 업소가도 20대가 줄서있는데..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잘하신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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