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가위였죠
몇년전 한가위날 선배1후배2 저 일케 넷이서 제일나이트를 갔드랬죠
여기는 삼십대에서 사십초가 주로 많고 이십대도 가끔 보이는곳으로 타율이 매우 높아요
여러번 부킹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후배가 노래를 열창하는 중에 찐 이뿐 여자1이 워타 손에 끌려 들어왔어요
이 여자 앉지도 않고 홀린듯 서서 노래감상
(후배가 무명가수 출신인데 노래를 참잘해요)
이여자는 노래잘하면 홀딱 빠지는 여지더군요
여차저차해서 여자 일행 두명도 동석
젤 이쁘고 몸매 상급 여1은 노래잘하는후배1에게
얼굴 중상 몸매 상상 여2는 존잘에 키큰 날씬이 선배에게
얼굴 중하 몸매 중하 흔녀 여3 은 제가
곰돌이 푸 후배2는 솔로 ㅋㅋ
여튼 이차로 근처 감자탕집에서 한잔 더하고 여섯시쯤 방잡고 놀자는데도 이 여자들 곧 죽어도 찜질방 갔다 가야한다구
그래서 국빈관옆 찜질방에 단체로 들어갔는디
이여자들 찜질방이라고 이제 잔다고 남편들에게 전화 ㅋㅋ
그 와중에 저는 여3하고 흡연실에서 ㅇㄹ까지 진도빼고
알리바이 만들고 바로옆 모텔에 방2개 잡고 고고
일빠로 여2랑 선배 가서 한판하고 오고
이빠로 저랑 여3 가서 한판하는디
이런 미친년이 선배한테 빠져서 안갈라하는거 델고가서 벗겨보니 어메 그 살들 다 어케 숨곃는지 아주 푸짐히더라구요
꼬무룩해지는거 참고 박을라 하는데 이년이거 잠자드라고요ㅋㅋ
쌍룐 그냥 자는거 박아버리니 자다가 화들짝 깨서
엉덩이 들어!! 다리벌려!! 아 그년 쫄깃허니 맛나네!!
이런말을 의도적으로 강하게 했더니 그때서야 앙앙거리더군요
여튼 한판하고
담으로 여1이랑 후배1 하러간 사이에
여3 선배한테 올라타서 허리돌리고 난리침서
우리 걍 벗고놀자고 환장하걱 드립 ㅋㅋ
(이 선배가 예전에 핀토스라고 청바지 모델할정도로 존잘에 키크고 날씬, 자기하던 편의점 알바 띠동갑 미녀랑 결혼)
저도 숨겨진 살 많은 여3보다 여2 특히 탤런트 김현주 완전 닯은 여1은 진짜 먹고싶어서 슬슬 분위기 몰아가고
그래서 여2랑 옷위로 가슴 만지고 백허그하고 잏는데
후배1 여1 돌아와서 지들끼리 안고 자면서분위기 시들 ㅠㅠ
여3 선배 한떡 하고오고 여2 백허그하고 있다 꼬무룩 잠듬
우리 불쌍 후배2는 누구하나 젓탱이도 못 만져보고 날밤 ㅋㅋ
근디 그 여자들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만나서 수영장 같이 다니는 엄마들이라는건 완전 골때림 ㅋㅋ
추석날 고생했으니 남편들한테 학교엄마들끼리 한잔하고 놀다 찜질방간다고 구라치고 나이트와서 우리만나고 떢치고 오후5시에 택시타고 들김 ㅋㅋ
매년 한가위때마다 생각남
떡치 여3은 기억도 안나지만
진짜 꼴릿햏던 여1이 생각나는건 ㅋㅋ
제일관이그립네요 지금은샴푸로 바꼇던데 언제 나이트할련지
후배1이 승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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