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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ㅅㅅ실사탑재ㅅㅅ]월 정액권만 있다면 맨날 그녀옆에서 전담 딸녀로 삼고 싶습니다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노가다꾼 입니다. 

     

    오늘은 마사지 받으러 가는 날입니다. 맨날 당일치기 노가다해서 돈을 꾸준히 모으지만, 하루치는 저를 위한 날이지요. ㅋㅋ

     

    몸을 쓰는 일이라 마사지+@를 항상 애용합니다.

     

    카이스파, 마린스파등을 자주 이용하지요 ㅎㅎ 오늘은 카이스파를 향합니다. 

     

    탕에 몸을 녹이고, 청결하게 몸을 씻고 꼬치까지 체크합니다.

     

     

     

    마사지 실에 들어가 누워있으니 지명한 진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앞머리가 항상 "뱅"헤어로 말려있는 관리사님 이지요. 

     

    반겨주시며, 마사지 들어갑니다. 곰빵(시멘트나 돌들고 계단타는일)이 주업무인지라 무릎에 물이 찹니다.

     

    어깨랑 허리도 간당간당 하구요. 

     

    진 관리사님은 제 지명이라서 알아서 아픈데를 부드럽게 잘 풀어주십니다. 물론 나머지 부분도 빈틈없이 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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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마사지만 받아도 저는 거의 만족합니다. 큭큭. 아가씨는 덤이라 생각하면 왠지 돈버는 생각도 들구요.

     

    아가씨가 들어오는 데 귀염상이네요. 진쌤이 전립선을 알아서 꾹 눌러놓은 상태라 제 꼬추도 아가씨를 반깁니다.

     

     

     

    이름이 채아라고 하네요. 웃는 모습이 친근해보입니다. 약간 러블리즈 케이(3) + 에이핑크 정은지(7) 닮았네요.

     

    어쨋든 이쁜 얼굴입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아주 감촉이 좆습니다. 불끈불끈 해집니다.

     

    입술로 빨아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주네요. 혀로 뿌리부터 귀두까지 쭉 핥아주십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고운 손으로 ㄸㄸㄸㄸㄸㄸㄸ.... 윽! 나오는데 빈틈없이 입사로 내 정액이 바닥에 떨어지는 걸 막아주시네요.

     

    오늘 역시 온전히 저를 위한 하루였습니다. 

     

    마사지와 함께 시원한 발사를 위한다면 이곳은 강추입니다. 

     

    룸빵같이 하드코어한것을 원하신다면 룸빵을 가셔야할듯. 

    댓글1

    arod13
    arod13 · 2021.09.26 13:55:42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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