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미적지근 합니다.
항상 이맘 때 환절기가 될 때면
몸도 마음도 아프고 그럽니다
몸 보신이나 할겸 양지국밥
한그릇에 소주 둘이서 한병하고
지인과함께 간간히 찾는
카이스파로 출발..
점심시간 조금 지난시간인데
사람이 조금잇군요
사우나 들어가서 가운입고 나와서
담배한대무니 안내 도와 준다고 하네요
얼른피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들어가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쌤이 들어옵니다
술도 했겠다 졸면서 받고 있는데
점점 압이 세지네요
윗목부터 시작하는 마사지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오며
불편한 곳들을 짚어가며 서서히
풀어줍니다.
뭉쳐진 근육들을 풀어주시니
노곤해졌어요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금방 정신차리고
마사지받았습니다
마사지 만으로도 확실히 가성비 충분합니다.
그리고나서 전립선타임
손끝느낌이 아주좋습니다
항문과 회음부 사이를 꾹꾹 눌러주고
서서히 위로 올라옵니다
손으로 만져주기만했는데
금방 단단해지는 아랫도리..
잠시후에 타이밍 좋게
마무리 매니져가 입장합니다
섹시한와꾸 몸매도 좋습니다
와꾸는 약간 고양이상에
군살도 별로없고 긴머리도 잘어울리는얼굴
피부도 엄청 보드랍네요
관리사쌤 나가고 서비스 진행을 위해
탈의를 하네요
봉긋한 가슴이 드러납니다
바로 옆으로 다가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스킬도 상급이네요
서비스 해주는데 쪽쪽 소리와 함께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이미 마사지로 한껏 발기되어 있던
상태라서 반응이 슬슬 옵니다
섭스는 정성스레 해주는데
술이 왠수지 발사가 안되네요
혀와 손까지 적절히 이용해서
태세전환을 합니다.
타이머 울리고 인터폰도 울립니다
그래도 민아는 괜찮다고 하면서
계속 섭스 해주네요
저도 집중해서 결국 발사 성공했습니다
정리하고 옷 다 입으니까 인터폰 또 울리네요
마지막까지 웃어주면서 마중해줘서 기분이 좋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