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다방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추석때 동암 촛불다방에서 안부문자 돌렸길래 함 방문해봤습니다.
술손님 그득하네요. 커피주문하고 기다리니 한명씩 태그매치하듯이 차돌리기 오네요. 저는 차돌리기 당해도 아가씨들 이쁘고 적극적이고 터치 프리하면 오히려 좋습니다. 다른다방가면, 1:1로 커피마시니까, 내꺼랑 아가씨꺼 해서 한멍보는데 1만인데, 아가씨들 마인드만 좋으면 꼭 떡을 안치더라도 명당 찻값5천에 여러아씨랑 만지며 놀수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수질이 그닥이네요. 마인드도 그닥이고 너무 빨리 차마시고 떠나서 돌아오질않네요. 다신 방문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퇴장. 떡값도 델꼬 모텔가야해서 최소10만 초반이 깨지니까요...
다음은 낙원다밤 가봄.
여름쯤에 마인드좋은 20-30대 배트남 아가씨와 태국아가씨 둘이 장사했었는데 바뀌었네요, 40대 키작고 마른 배트남(?)마담 있네요. 가게안에 부처불상?이랑 제사음식? 같은거도 있고 마담도 안끌려서 그냥나왔습니다.
그러고 동암을 떠나서 주안으로 이동. 학교부근에 주차하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명다방2층 후기가 있길래 입장하려고 올라갔는데 입구에서 슬쩍스캔해보니, 극슬림 색기있다던 마담이 손님 계산하고 있더군요. 사이즈 안나와서 바로 비상탈출 했습니다.
다음으로 역 근처 cgv입구?인가에 다방 2개있는데 그중 한군데 방문.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수다방 옆에 있습니다.
입구 들어가니 40대로 보이는 제스탈 처자 있네요. 손님도 없어보여서 바로 착석하고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주변에 인기척이 있네요. 칸막이기 매우 높아서 못봤는데, 이미 저말고 2명이나 더있고, 저오고도 한명 따라들어오네요.
마담혼자 4명상대하느라 놀아보지도 못하고 시간만 버리고 걍 나왔습니다,글거 마담 마스크 벗으니 그닥이네요. 중국인이고..
나와서 다시 학교근처 다방 ㄱㄱ
로얄다방 들어가보니 본인주장 40대 보통체형 못생긴 마담 있네요. 지쳐서 걍 냉커피 한잔 먹고 나왔습니다.
그담으로 쭉 내려가서 향다방?인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cu편의점 맞은편 자동차공업사 엽 다방 방문. 여기드 40대추정 중국인 마담. 와꾸안나와서 그냥 입구컷하고 나갔네요.
탐방은 충분히 한거같아서, 송림오복가서 썬이와 시원하게 빼고 집에 갔습니다. 주안이 진짜 사이즈가 안나오네요.. 제가 못찾는거지..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발품 팔고 다닌다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극슬림 색기가 아니였나보군요 고생하셨어요 ㅋㅋ
전 지금 동암에 다방왔는데, 아줌씨 다른테이블가서 오질않네요.. 하도 안와서 여탑 모니터링중이네요 ㅎㅠ
주안 다녀가셨군요!!
제가 나머지 다방 탐방 다녀와보겠습니다 ㅋㅋ
저는 사는곳이 주안이라 주안 개척해보려구요
그 2층 다방후기 제가쓴건데
극슬림 마담 보셨어요?? 제가 봤을땐 사이즈 나왔는데~
어제오늘 다방중 아가씨는 여기가 제일 좋은거 같네요ㅎ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