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부계동 행복하루다녀왔읍니다
몇달만에 방문인데도 마담여전하네요
저는 늘도로변 입구로 출입을해서 사람과 차는
신경않씀니다. 출입과 동시에 내부스켄 선객이
한명도 없네요 앞쪽테이블로 이동후 차한잔주문하고
바로 마담 가슴주물러 댓읍니다.
마담역시옆에안자 바로저의방망이를 만지작합니다.
서서히 풀발기가 되어 바로 방망이를 마담입속에쑥 갓다
되자 역시나 마담 오~존나커하면서빨아댑니다
존 나커 맨트 손님한데 늘쓰는 멘트라 신경도 않쓰고
마담 머리 잡고 입속에 쑤셔되면서 입속에 한움큼 싸버렸읍니다.
물티슈로마무리후 마담과노가리좀 까다가 나왔네요
저는 어쩌다 근처볼일있을때만 들리는데 그냥 제기준엔
무난한거 같읍니다.
카페인가요? 다방인가요?
마담 사이즈는 어떤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2만인뎅 커피값까지 하신듯.. 부개역 부근이에요
조정린 닮은.. ㅋㅋ 조정린 닮았다고하면 화냅니다
부개동입니다 ~ 서서쏴를 해야 묘민데~
아니면 먹은걸로 치고 계산?하는 마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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