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 앙스에 항상 천안유부로 올라오는 여성입니다
천안역 인근에서 항상 보자고 하는데
1번 만나고 다시는 안봅니다
초반에 몸애 스펙(34세 162/45/A)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만났는데
텔 도착해서 금액 선지불(2회 13)하고,
천안유부 씻으러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으...도저히 하고싶은 생각 안듭니다
얼굴은 분명 30대인데 몸의 살들이 축축 쳐져서
무슨 80대 할머니 몸 보는것 같습니다
웬지 하고나면 병 걸릴것 같은 그런 느낌...
안한다고 선비급 한거 달라고 했는데 안줍니다.
신사임당이 아까워서, 하긴 해야겠고 하자고 했더니
분신 쬐끔 할짝하더니 장갑 씌우고 넣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릅니다. 아프다고...
제 분신 반도 삽입 못하게 합니다
(아프다고 빼라고 난리납니다)
그럼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손으로 해주겠답니다
손으로 간딴 1번 받고 나왔습니다
천안분들 내상 조심요
본인 불알 도마에 올려놓고
상대방에게 칼자루 쥐어주는 꼴^^
10이면 몇만원 더보태서 그냥 업소가도 20대가 줄서있는데..ㅠㅠ
얼굴도 50대 해골이고 몸자체가 소말리아 기아애들마냥
뼈에 살가죽만 있길레.. 말투도 어눌한게
좆같은새끼하나가 장애끼있는사람 대꼬 돌리는듯해요
솔직히 선텔은 하는게 병신이지만 만난 다음 선지불은 어쩔수 없이 못피할때가 많은데, 그래도 애초에 이건 아니다 싶으면 처음부터 잘라냈어야....
아뇨 선텔 아닙니다. 만나서 이동했어요
씻고 나올때까지 옷 안벗으니 몰랐구요...ㅠ.ㅠ...
여하튼 천안에서 만나면 안되는 처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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