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쉬는날이라 근처 놀러갔다가 급당김에 집에 돌아오기 전 전화해봅니다.
바로 시간되는 언냐 물어보니 수진이라고 하네요.
도착해서 잠시 후 문을 열어주는데 짧은머리의 언냐가 맞이해줍니다.
사전 플필은 보고 간터라 조금 다른 모습에 약간은 당황했네요.
작지만 전첵적으로 좋은라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굴스탈은 순딩이 스탈입니다.
물 잠시 마시고 바로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도 탈의하는데 슴가는 A~B 정도네요..
베드에 누우니 먼저 올라와서 가슴에서 한참 놀다 아래로 내려가 주니어와 알집까지 골고루 해줍니다.
부드러움 보다 약간의 압이 있는 비제이가 저랑 잘 맞네요..
자세체인지 하여 키스를 하려는데 소극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슴가에서 좀 놀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공격해봅니다.
잔잔바리 반응에...잠시 후 장비를 보이며 합체하자고 하네요..
장착 후 서서히 진입하는데 은은한 반응과 함께 서로를 느껴봅니다.
자세를 바꾸어 하다가 여상을 해 보는데 나름 열심히 합니다.
뒤로 변경한뒤 실한 엉뎅이를 보면서 얼마지나지 않아 피니쉬했네요.
소극적인 키스가 좀 아쉽지만 수수한 외모에 무난한 달림이었네요.
다음에는 즐달하세요
후기 잘 봤습니다 ㅊㅊ
ㅎ.ㅎ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즐달하세요
즐달 추카드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즐달하세요
수진이랑 즐달 축하드려요
네~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헤이즐로님! 수진이와 무난한 달림 축하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진언니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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