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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접속한 여탑 반가운 쪽지 한통이 띠용~
오 사랑합니다. 방장님 저 같은 듣보잡에게도 무료권
당첨의 행운을 주시다니 역시 공정한 여탑 짱입니다.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거리가 멀어서 못가본 99아로마
누굴 볼까 싶다가도 무료권인데 초이스 하는게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리니 지영씨를
추천해주셔서 접견하고 왔습니다. 업소에 도착한 후에
샤워하고 나오니 지영씨 들어옵니다. 마스크 쓰고 있어서
와꾸 연식은 정확히 판별이 불가하나 어느정도 나이 있는
미시 입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가 없길래 무뚝뚝하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좀 까칠한 면도 없지 않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정말 좋습니다. 압 좋고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이어서 서비스 올탈은 하는데 마스크만 살짝 내리고 사까시
해줍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와 부비를 해주는데 슥삭슥삭이
아닌 찍어 누르는듯한 부비 입니다. 이어서 하비욧으로
열심히 펌핑하여 발사하며 마무리 합니다. 지영씨는 몇번
더 봐야 매력을 알듯 하네요. 시체족들에게는 추천을 하지만
리드족이나 수위족에게는 안맞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마사지 실력 좋으니 마사지 중요시 하는 분들은
지영씨 필견녀 입니다. 다음에도 마사지 받으러 가야죠
다시 한번 사랑하는 방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99아로마랑 인연이 되었으니 조만간 정가방문
보답하여 민초 보고 정보성 후기 올리겠습니다.
지영매니저 말 잘하는데 그 날 컨디션이 안 좋았나 보군요
잘보고갑니다
마사지 패스한다고 지영언냐에게 혼났는데
다음엔 마사지 잘 받아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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