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실루엣 연달아 방문 하고 있네요 출근부 보다
생소한 이름 조현 매니저가 있는데 왠지 느낌이
예전에 일한 친구 같아서 문의해봅니다
물결이라는 이름을 썼던 페티시 입문 초창기 2월에
봤었는데 혹시 기억이나 할까 하고 예약했네요 ㅎ
오랜만에 보니 마주 하고 보니 기억은 못 하지만
7개월 전에 본그때 얼굴이 기억나려고 합니다 ㅋ
흰 피부와 적당히 살이 붙은 몸매
말랑 말랑한 피부 엉덩이가 눈에 띄네요
조현 닮았다고 듣어봤다는데..ㅋ
코 위로는 살짝 닮은 듯 안닮은 한 민간인 느낌이에요 ㅋ
오자마자 뭐 좋아하냐 묻는데 애인모드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아무거나 얘기했더니 ㅋㅋㅋ살짝 투정을
본인 스스로도 펨돔플레이
안어울리는 것을 느끼긴 하네요 오랜만에 출근해서 그런지 ㅎ
초반엔 약간 긴장하고 어색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얘기도 좀 하고 끌어 안고 있다 말랑한 엉덩이도 만져보고
안해봤던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매니저가 몰입해서
요청도 안한 소펨처럼 저를 대해주네요 ㅋ;
갑자기 욕하기도 하고 모욕적인 말도 하니 좀 신선했습니다
그러다 엉덩이도 살짝 때리기도 하고 처음에 싹싹하던 모습과 반전인 플레이 였습니다.. ㅎㅎ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마무리 후에도 조급해 하지 않고
마지막 콜 울릴때 까지 있었주고 재밌었단 얘길 하는데
수위내 마인드도 좋은 편이고 오랜만에 보아도
투정 없이 싹싹해서 좋았습니다~
Only 여탑
후기 잘 봤습니다~ 그냥 무난한 달림 같네요~~
이전에 있던 매니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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