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는데, 손님이 너무 진상이라서 오늘 하루 기분을 완전 잡쳐버렸습니다.
이런 날은 마사지 받으러가서 잡친 기분 시원하게 푸는 날입니다.
자주 가던 스파에 가서 뜨거운 물에 온몸을 맡깁니다. 아... 그 진상새끼가 머릿속에서 날아가는 순간이네요.
깨끗이 씻고 룸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왠 젊은 목소리가 들리며 여자가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아가씬줄 알고 잘못 들어온것 같다고 얘기 했더니, 자기 관리사 맞다며 싱긋 웃습니다.
관리사가 이렇게 젊고 예쁜 사람은 여기 오면서 처음인것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거기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물론 아무런 관계도 없지만, 없던 관계도 만들어지고 싶던 순간이었습니다.
다정한 시간이 오갔습니다. 생각보다 대화도 많이 했구요. 전립선 전립선 중얼거렸습니다. 안들리게 ㅋㅋㅋㅋ
눈치껏 몇분 더 해주신것 같았습니다. ㅈ이 아주 늠름하게 잘 자라있었습니다.
똑똑 하면서 들어왔는데, 저의 지명 하나가 들어오네요.
하나가 반갑게 미소짓는데 어우 좋아요. 나만의 슬렌더 몸매.
이미 발기되어 있는 고추에 슬쩍 뽀뽀를 해주고는 애무에 들어갑니다.
오빠 나 안보고 싶었어?
그 대답, 고추로 대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가 웃으면서 꼬추를 잡습니다. 손 스냅으로 돌려주면서, 딸을 쳐줍니다.
이 친구가 손으로 해줄 때, 기분이 제일 좋습니다. 오늘 밤 내내 계속 흔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아름답게 사정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ㅠㅠ
하나가 입으로 재빨리 튀어나오는 제 정액을 낚아챕니다.
그렇고서는 제 정액을 머금기 시작합니다.
최상의 만족감이네요.
오늘하루는 하나 입에서 마감되네요. 진상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여러분한테 하나를 추천하지는 않을겁니다.
저 혼자만 간직하고 싶어서 ㅋㅋ
여러분도 하나빼고 즐달하십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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