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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친구들과 원주 나이트에 물 좀 보러 갔다가
허탕치고 술먹고
근처 안마방이 있어 입성.
이상하게 넓은 방에 들어가 씻고 누웠는데
왠 아저씨가 들어오심.
대충 안마 하더니 기다리라고 하심
한시간 뒤 "손님 이쪽으로 오세요"라고
해서 다른 방으로 이동
역시 본 타임 시작.
한국분이고 몸매와 가슴도 좋고
나이는 28세라고 하는데
음...30대 초인거 같음
올 샤워같이 하고 내꺼 잘 씻어줌.
침대로 와서 온몸 키스에 슴가 마사지 해줌.
노콘은 안된다고 해서 키스하자고 하니
그것두 안됨.
여상10분정도 하고 내가 올라탐
근데 자꾸 "남자들은 똑같아"라고 말함.
속으로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지 했음.
맛은 상당히 좋았고 슴가 꽉 움켜잡고 신나게 피스톤운동함.
술 먹어서 사정이 좀 오래 걸렸는데
그래도 잘 받아줌.
싸고 나서 또 샤워 시켜줌.
간단히 얘기하고 퇴장.
지금까지 다닌 안마중에 개인적으로 1등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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