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건마(스파/서울) 원가권 행사에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어서
연휴동안 무리했던 라운딩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연휴 마지막날 주간에 신논현마리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친철하고 깔끔했으며 이놈의 코로나로 인해서
대기실에서도 손님간의 거리두기를 지켜주시더군요
마사지를 담당해주실 관리사님은 강쌤이셨고요,
불편한데는 없는지 계속 체크해주시면서
60분동안 압도 적당히 꼼꼼하고 시원하게 관리해주시더군요
평소에는 많은 대화없이 가만히 쉬는 스타일인데
강쌤과 대화코드가 맞았는지 많은 얘기나누면서 편안한 시간 되었던것 같아요
전립선마사지로 마무리 되어갈때쯤 들어온 매니저는 세희씨였습니다.
조명이 어두워서 퇴실 후에야 제대로 보았지만
예쁜와꾸에 참한 여대생느낌이였습니다
상탈하고 가슴 애무해줍니다
뽀얀피부였고 적당한 사이즈의 슴가사이즈는 딱 좋았네요~
bj 정말 잘합니다~ 한참bj 하고선 젤 바르고 가슴 애무해주면서
손은 열심이 제소중이를 흔들어주네요~
예쁜 슴가를 만지면서 느끼다가 사정하기 직전에 얘기하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시원하게 입싸하고 청룡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퇴실할때는 예쁘게 웃으면서 배웅해줘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마린스파 와 서울건마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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