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도전정신 못먹어도고를외치며 2샷으로 !
첫번째 언니의 예명은 카페라떼
귀여운외모에 애교를부리면 호로로쩝쩝 해줍니다
얼마 버티지못하고 발사 ㅠ 아쉽지만 좋았습니다
아가씨퇴장 바로 마사지 ㄱㄱ
관리사님은 수관리사님이라고합니다
뻐근한곳을잘잡아주고 다른곳과는 비교할수없는 스킬을보유 !!!
기다리던 전립선 키햐!!안설수가없습니다 너무도 손스킬이좋으셔서 ㅠㅠ
2차전을 치룰 언니는 수박스무디!!
제가 후기를봤을때 서비스가좋다고하더군요
전의를다지며 버텨보겠다는마음으로 스타트~~
하지만그것도잠시 수박스무디이에 스킬에 후끈달아오릅니다
저도 다녀봤다면 다녀본놈인데
스킬로는 세손가락안에 들어갈정도 스크류바가된듯한..느낌?
2차전도 전의를 불태워봤지만. 패배!!
수박스무디와 이런저런대화 나누고나왔습니다.
재대로 몸도풀고 스트레스도 푸는 날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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