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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하여 19일날 목포 내려가자마자 고향집으로 안가고
후기 글로만 본 수정이를 만나러 2호광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유성장 간판을 보니 리모델링완비라 써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사장님 수정이 불러주세요"
"응 삼촌 땡땡땡호실로가"
해당호실로 가 문을 여니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여관급에서는 ㅅㅌㅊ더군요
에어컨을 키고 30분기다렸나 똑똑 소리와 함께 수정이가 들어왔습니다
얼굴도 작고 마른편에 몸매도 괜찬았습니다 슴가는 A+정도
얼굴은 화장을 찐하게해서 그런진 몰라도 제 기준 ㅅㅌㅊ는 안되고 ㅍㅌㅊ이상은 되보였습니다
뭐 저야 호실입장하자마자 샤워후 홀라당 벗고 에어컨 바람에 누워있던 상태여서
바로 삼각애무후 삽입
여상으로 1분정도 해주고 정상위로 하는데 다리도 V자로 알아서 벌려주고 신음소리도 나쁘지 안고 뒤치기 자세도 빼는거 없이 다 해줍니다
쪼임은 보통이지만 마인드는 ㅅㅌㅊ
오래해도 싫은 소리없이 애기들 나올때까지 편안하게 리드해줍니다
노콘질사후 팁으로 만원드리고 추석연휴 잘보내시라 인사드리고 작별했습니다
참 샤워할려는데 샤워타올읎어요 ㄷㄷ
대충 비누로 허우적대다 고향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아 그리고 여수댁도 마인드 좋다해서 연휴 마지막날 찾아갔는데 안나왔다해서 아쉽게 못보고 올라왔습니다
내년 설을 기약하며~
수정이는 신음소리와 그나이에 탄력이좋죠 보지털이 무성함
여수는 내좆대로 가지고 놀수있는장점 안되는게없음 체구가 작아서 가지고놀기좋음 골뱅이파면 물나옴
지혜는 뭔가 존 나힘들때 애무받으면 최고 여관바리중에
애무는 원탑임
그나마 3명이 에이스 나머진 내상
목포가 고향이군요~전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
가보고 싶네요~
섹할때 그래그래~그래그래자기거기야 이말뿜는
키는 159정도에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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