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기는 어제 만사가 다 귀찮고 해서 그냥 무작정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슬림하고 서비스 좋고 앙칼진 고양이상
추천좀 해달라고 하니까 실장님이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민지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 추천을 믿고 바로 출발!
도착해서 결제하고 샤워한뒤에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 있으니 바로 민지씨가 들어오셨는데 오우
제가 원하는 스타일네요.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에 목소리도 귀엽고
얼굴상은 딱 고양이상이네요 ! 완전만족
간단히 인사하고 1분에서 2분정도 가볍게 대화하면서
살살 터치해주시는데 살짝만지는데도 불끈 솟아나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양 꼭지를 혀로 자극시켜주는게
혀의 움직임이 예술입니다 1분만에 터질것같더라구요
바로 장갑끼고 스타트는 여성상위로 흘러나오는 리듬에 맞춰
쿵떡쿵떡 ! 리드해주시는 민지매니저님
허리놀림이 예삿놀림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얼마 지나지않아 느낌이 오길래 바로 자세를 바꿔서
제가 리드를 해봤는데 역시 바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약약강으로 박고있는데 예비콜이 짧게 한번 울리더라구요
이제 슬슬 마무리 해야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엄청난 쪼임이 ㅠㅠ
전체적으로 감싸주는데 못참겠어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네요
매니저님이 숨을 헐떡이면서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는데
크 감동이였네요. 민지매니저님이 정성스럽게 마무리 해주시구
배웅받으면서 나왔습니다 ! 마앤휴 민지매니저님 추천합니다 ~~!
잘 봤습니다~~!! 너무 좋은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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