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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접견기입니다.
신천역 근처 스벅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 곧휴에 물칠하고 여친이 쓰는 미스트 뿌려서 촉촉하게 재워두고? 출발합니다.
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빠킹하고 스벅 옆 버스정류장에 숨어 도착했다고 쪽지날려봅니다.
'혹시 버스정류장? ' 이런 답장이 오네요? 버스노선표 보면서 미어캣처럼 고개 쭉빼고 버스 오나안오나 혼신의 연기중이였는데.. 귀신같은뇬..
'네 맞습니다. 혹시 노랑머리 청바지님?'
아담한키인데도 청바지라인이 비율 좋습니다. 빨간 패디큐어에 굽샌들도 잘 어울리네요. 마스크 벗어보라했는데 연식이 느껴집니다. 34 오바 예상.. 크게 나쁘지않은 소두마스크라 달려봅니다.
우선 이 누님은 좁보고요. 특이사항은 꼭지가 큽니다. 냄새없고 물기도 촉촉하여 쉬원하게 안에다 싸줬습니다.
연식은 느껴지지만 얼굴이 되게 작고 발도 작고 손도작고 귀엽습니다. 꼭지만 왕입니다. 가볍게 물빼기 좋고 가까워서 종종 볼까합니다 ㅋㅋ 그럼 이만
가볍게 물빼기엔 페이가 좀 쎈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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