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 노다지 던전이라니 좀 웃기긴 한데 하여간 써봅니다ㅋㅋ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노다지 던전입니다.
날잡아서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날이 맞아서.
일단 입성합니다.
돼지랑 해골... 맞네요 예약했냐고 묻는데 1차 쇼크.
이런데를 예약씩이나? 아니면 그냥 후루꾸를 잡는건가...
하여간 안했다고 하니 별 튕기는 뻘짓 없이 입성합니다.
여유있게 서비스 받습니다. 뭐 하는 건 기냥 난리났네요 물고빨고. 그와중에 할매는 아래 터치 거부 실화냐ㅋㅋㅋ
하여간 거의 쌀때까지 빨리고 할매 쪽에 발사하니 돼지이모 못먹었으니 다음에 또와야겠다는 묘한 개드립이 날아옵니다ㅋㅋ
하여간 물고빨고 하는건 거의 뭐 AV 중에서도 하드한 AV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아주 침으로 페인트칠을 하네요. 퍼발라놓은 건 또 뜨신 물에 티슈 적셔서 다 딲아놓긴 합니다ㅋㅋ
와꾸는 딱 이전 분들 평가가 정확합니다. 돼지와 해골. 누군지 몰라도 글쓰시면 장면 묘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 받으실 듯 합니다. 목이 몸에 접혀들어간 수쥰이라 진짜 뒤에서 발로 차면 굴어갈지도 모릅니다.
해골은 그냥 빼짝마른 할매니까 뭐 딱히 묘사가 필요없을 듯. 안그래도 잡식성에 BBW선호하는 입장에서 뭐 딱히 관심 줄 이유가...?
하여간 재접견의사... 글쎄요 돼지를 진짜 먹어보러 갈까 하다가도 그냥 두번 참고 부산역 돼지 백마가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걔들은 체력이라도 있어서 상위 길게 하거든요.
노다지 ㅋㅋㅋ 탈도많고...털도많은 그곳..
철자도 틀리고 지역감정 생기게 하는 분~조심하세요~참고로 난 그 지역 사람아님
모든 사람이 정상인이라면 여탑이란 싸이트가 생기지도 않았겠죠?
모두 존중하는 여탑이 됩시다~
노다지는 그래도 가는사람은 가는 듯~ 예약을해야 더 서비스도 나아요~ 쇼파에서 안하고 유리방에서 함
나도 엣날에 유리방에서함 그전엔 류리빙도 없이 두테이블합친 크기의 쇼파에서 했음
나도 할줌마 취향이긴 한데...
다른 후기도 그렇고
지금은 인천 사람은 거의안가
타지 사람들이 많이 오지
던전이네 어쩌네 하면서
송림동도 그렇구
이게 뭐라고
하긴 할매보지 빠니 맛있디?
성병도 성병이지만 해골할매 진짜 역겨워서 공짜라도 못할듯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ㅋ
세벽이라 크게웃지도 못하고 죽겟내요ㅋㅋ
이건 진짜 던전중 던전엔파이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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