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주전 캔디를 보러 가는데요오....
제 기억에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었으나..
몇몇 후기를 보니 욕이 많더라구요..
뭐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제기준으로 여관바리 중 1~10 점수를 매긴다면
9점은 되는 아가씨같은데.. 나이는 32살인가로 알고있고..
와꾸야뭐 그정도면 훌륭하고 몸매도 괜찮고 밑에도 이쁘장 한데
왜 욕을 먹을까요..
이번에 방문하였을때 입으로 어느정도 해주고 말도 안했는데 위로올라와서 여상후 정자세, 그리고 뒷치기까지 다 즐기고
언니가 담배한대 피자해서 담배도한대 피고 수다떨면서 나왔는데
제 기준에선 정말 아깝지않은 5만원이었습니다...
저는 캔디 광신도도 아니고, 그냥 캔디를 3개월도 지난시기에 딱한번 보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무리 여관이어도 매너는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뭐 제 생각일뿐이니 기분나빠하실 형님들은 안계셨음 좋겠네요
돈 액수에 따라 틀리겠지만 님이 즐거웠다면 5만의 충분한 값을 했네요~
잘보고 감니다~
바리중엔 괜찮은 편이나 시간재촉해서 전 정떨어졌습니다.. 삽입한시간보니까 5분도 안됐는데 개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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