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뉴비에게 원가권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Ten 스파 실장님이 안내 잘 해 주셔서 예약 무난하게 하고 낮 시간에 다녀 왔습니다.
압구정역에서 내려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다들 찾아가시기 편할 것 같아요.
우선 스파 입구에서 1만원 내고 입장하고 나머지는 씻고 나서 결제하니 씻고 다시 올라가실때 돈 잘 챙겨서 올라가세요
내부는 깔끔합니다. 그냥 일반적인 사우나? 같은 느낌인데 깔끔하게 청소 잘 되어 있고 스파는 진짜 시간만 많으면 몸 계속 담구고 있을 것처럼 깔끔한 느낌입니다.
씻고 나와서 실장님 안내 받고 갑니다.
잔액 결제 해버리고 마사지 들어가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셔요.
관리사님 성함도 안 여쭤 봤는데 어쨌든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젊으신 느낌이고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나눈 것 같아요.
마사지 처음 받아 보는데 압 조절 적당하게 해서 잘 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전립선 받아 봤는데 뭔가 잡아 주시기만 해도 서서히 피가 몰리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돌아서 조금 제대로 받는데 긴장해 있으니까 긴장한 거 티 난다고 하셔서 웃었네요 ㅋㅋ ㅋ
그리고 곧 이제 서비스 언니 들어오셨어요!
사실 어두워서 얼굴은 잘 안 보였었는데 호리호리 하시고 성격 엄청 밝으신 느낌?
위에부터 해 주시는데 엄청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녹여 주십니다.
그리고 손 천천히 내려와서 만져 주셔서 안달나서 죽을 뻔...
cd 씌워 주시고 위에서 빠르게 찍어 주세요. 너무 바로 할 것 같아서 잠시 멈췄다가 결국은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손으로 해 준다고 해 주셨어요 ㅎㅎ...
벨 울리는 거랑 동시에 시원하게 뽑혔네요... ㄷㄷ
잘 다녀왔고 추천합니다~~!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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