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속초 중앙시장에 몇집 남지 않는 빡촌을 가보고야 말았습니다.
저녁 9시쯤 되니 한 6집 정도 불이 켜져있네요.. 언니들은 준비하고 있구요.
한바퀴 돕니다.
첫번째.,. 뚱... +고양이... 패스
두번째 SO SO
세번째 불은 켜져있으나 사람 없음
네번째 그냥 마른 처자
다섯번째 성형 괴물에 걸걸한 목소리 그리고 담배
계속 서비스 잘해줄테니깐 오라네요..
여섯번째 끝집 홀복 없이 청바지에 흰티
가만히 앉아서 오라고도 안하네요.
결국 마지막집을 선택합니다.
들어오라고도 안하는게 궁금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그냥 동네 뱃살 조금 있는 40대 후반 아줌마 몸이네요..
가슴 거기 서비스해주는게 신흥이랑 비슷 합니다.
가슴도 만지지 못하게 하고.. 하지만 이뢀저뢀 말도 많고 따뜻한 물로 거기만 씻겨주고 합니다.
15분에 7만원 주고 그냥 한번 했습니다.
가격 서비스꽝이네요
만진다고 없어지는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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