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파 에이쓰 지영언니 보고왔습니다.
이곳은 일단 직장동료 그리고 친구들끼리
단체로가기 너무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냉&온탕시설 그리고 사우나시설까지 되어있어서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그런 편안한 곳 같은 업장입니다
그래서 저도 단체 혹은 혼자서 자주 방문하는 그 곳
선정릉 카이스파 방문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단체 4명이서 우루루 들어갔는데 손님이 왜이렇게 많은가요 ㅎㅎ
저와 같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이 참 많은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언니는 지영씨입니다 일단!! 와꾸족들 너무너무 강추드립니다.
마인드까지 좋아서 천천히 그리고 임팩트있게 즐달하고오는데~~
일단 후기보시죠!!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억소리가 날 정도에 압으로 바로 눌러주시는데
처음엔 아팠지만 점점 시원해지면서 편하게 몸을 맡겼네요.
힙업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는데
언니가 핸플해주는정도에 꼴릿한 마사지가 끝난후
서비스 언니인 지영 언니가 들어옵니다.
◆ 지영 ◆
지영 언니는 토끼인 제가 10분을 항상 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마인드가좋고 끝난후에도 대화로 이어가주는 언니입니다.
토끼들 소리질렁 @ㅖ~!!
카이는 마인드가 최강인듯!
상의 탈의를 하는데 슬림하지만 B컵가슴에
와꾸가 진짜 너무나도 뛰어난 언니입니다.
천천히 제 가슴부터 애무해주며 천천히 내려가
제 방울을 살살 혀로 건드려주며 BJ를 시작해줍니다.
토끼인 저를 위해 천천히 소프트하게 BJ를 해주네요.
소프트 하긴해도 지영이 와꾸가 너무이뻐서
BJ하는걸 아래로 내려다보면 너무흥분됩니다.
그렇게 소프트하게 즐기다 하드하게 해주는
지영이 손과 입의 콜라보레이션에 녹아내려서 금방 입에 발싸해버렸네요.
청룡열차까지 타고 마무리해줍니다.
나가지않고 천천히 얘기해주며 야한농담도 해주고 ㅋㅋ
제가 서비스 받는 입장이지만 부끄러워졌네요 ㅠ.ㅠ
카이를 방문하면 항상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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