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휴의 시작을 달림과 함께하자는 좋은 취지로 방문
여왕은 예전 단비시절.. 단비는 못보고 설아 외 나머지는 다 보았지만 싹 다 교체되며
설아만 남았네요.
각설하고
늦은 시간 입장하여 지불할거 하고 와서 씻고 들어가니 시간 딱 맞춰 들어오는 체리
외모 : 4/5
몸매 : 4/5
마인드 : 5/5
서비스 : 5/5
일단 막 섹쉬하다 졸라 이쁘다 이런느낌은 없지만 적당히 이쁘장하면서 적당히 섹쉬한 느낌
마스크 내상은 없을 상으로 판단
몸매는 벗어보니 조금 쳐진 부분이 있으나 그냥 이쁘다이쁘다 해주고 넘어갈 수준(지극히 내 기준)
스탠다드 체형이나 슴가는 좋음
마인드는 초접임에도 불구하고 앵겨댐!
어디서 좀 잘못 배운 느낌이 있으나.
오빠, 사랑해, 좋아 이런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딱... 호갱형님들이 가믄 호갱되기 쉽상임... 난 몰라요~ 하면서 이런 단어 남발하믄... 우리 호갱형님들
또 금사빠라 훅 갈수 있음 주의!
서비스는 이미 마사지 할때 느낌.. 훌륭하네!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본게임 시작할때 뒷판을 들어오는데... 처음엔 사실 얘가 뭐하는거지.. 간질간질.. 혀가 닿은듯 만듯 한 느낌이여서
프로필이 구라를 치나.... 여기 내가 믿는 업장중 한곳인데 하고 혼자 생각했으나
점점 찐해지는 서비스... 일단 여왕에서 받아본 서비스중 TOP 2 진입... 과거 애리 있을때... 미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건 넘사벽이였습니다 어느 지역 어느 업장에서도!
그렇게 뒷판 열심히 후비고 앞판 들어와서 열심히 훑고서 뒷판에 비해 앞판이 조금 아쉬울법 하지만 내려가서 내 발가락까지 냠냠....
(서비스는 손놈과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오니 강요는 하지 마쇼)
그렇게 BJ까지 전부 마치고 나올랑 말랑 한 그 시점에 딜들어와서.
'에라이 명절인데! 한번 쏜다! ' 생각하고 지불 후 쿵떡.
내부 내구성 및 기능 좋음.... 역시나 5분만에 전사 후 대기.
시계를 보니 약 10분 정도 남았는데 애가 갈팡질팡 뭘 하려고 하고 있길래 가봐라 하니
"오빠 시간 남았어! 나가면 안돼! "
그렇게 매미모드 조금 하다가 5분정도 남았을때 나 담배 한대 태울터이니 가서 마실거 하나 갖다 주고 가라하니
그때서야 인사와 함께 퇴장.
총평 : 마스크 몸매 마인드 서비스 내상 없을 것이라 판단. 내 기준 100점 만점중 95점 부여!
혀로 온몸다 훌고 지나가네욬ㅋ
잘 보고 추천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애인모드가 달달하네요 ㅎㅎ 추천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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