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안성마사지 후기를 올리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필력은 허접하지만 제대로 올려봅니다.
제 전직장이 미양면이었어서 스타벅스 가는길에 여기도 마사지가 있구나 하면서 눈여겨봤었습니다
그러고 퇴사를 7월에 했는데 1시쯤 상사랑 낮술한잔하고 퇴근하니 꼴림도 오고 그냥집가자니 우울해서 들려봤습니다.
제가 이런 마사지를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시설은 좋드라구요 안에 샤워실도 따로있고
기본 마사지가격은 5에 전아로마1시간으로 6장내고 입장했습니다.
태국인가 필리핀 처자들 업소인데 쥔장 아짐은 한국인입니다.
그날 첨본 아가씨는 예명은 안물었고 나이를 물으니 23살이라하더군요.
마스크썼을땐 글케 안보였는데 벗으니 확실히 어리고 예쁘장했어요
기본 마사지30 연애 30인데 마사지는 이처자 꽤 하는편이었어요
다리도 만지작 하면서 슬슬 달구면서 섭스 가격을 물으니 노사까시 ㅅㅅ는 8장 사까시 ㅅㅅ는10장이라더군요..
가격이 꽤센데 전 협상은 잘 못하는 허접인지라 8장에 진행하려니 오빠나잘해 이러면서 엥기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래 고 하고 10장쥐어주고 달렸습니다.
확실히 외국 처자들은 돈 받으면 섭스에 열심히긴 합니다 삼각애무며 아주 정성스럽고 꼴릿하게 빨아제끼더라구요
전 개같이 하는 섹스를 좋아하는지라.. 술도 좀했겠다 이체위 저체위하면서 즐달하고 왔던 기억이있네요..
그러고 2주전쯤 다시 급꼴이 와서 쌈리를 갈까 천안역을 갈까 고민하다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이번엔 사라라는 처자더군요 나이는30
와꾸는 23처자가나은데 이처자는 몸매가 잘빠졌어요 골반라인이며 이런게 서양인이 이런느낌인가 싶더군요
근데 마사지는 걍 만지작수준이고 마사지만1시간하려는거같더군요
그래서 나 섹스하러왔다 섭스있냐하니 안하고 핸플만 한다더군요 흠..그래서 좀 구슬르니 노삿갓에 8장에 합의보고 30분 진행했습니다.
처자들마다 좀 차이가 있는거같긴합니다..
사람가리는걸수도 있고..
암튼 이처자는 가슴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여기 장점은 어리고 괜찮은 처자들은 만날수 있긴해요 가격이 센만큼.
3명이서 일한다는데 오늘 그처자 만나볼 생각입니다.
가격이나 처자들상태가어떤가요?
여윳돈 챙겨가지 말고5만원만 있다하고 보여주고 5만에 아니면 안한다 하심 대부분 콜하던데...5만에 떡 할수 있어요 떡을 원한다 8장 부른다 지갑에 5만원 밖에 없다 그럼 안하겠다 이 순으로 가면 대부분 고민하다 콜해주더라구요
글쿤요 제가 허접해서.. 도전해볼게요
글게여 가격은빡세요 근데 오피는 뭔가쫄려서.. 다 예약아닌가요? 번호도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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