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도 페티쉬를 달렸었지만 플레이 스케줄표를 보고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출근함을 본 이상
예약을 안할 수 없어서 예약전쟁에 참여합니다.
다행히 나은씨를 예약하게 됬고 오랜만에 보는 지라 부푼 기대를 뒤로 한채 서울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서 시간 떼우다가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들어가서 나은씨를 기다리니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는 나은매니저.
역시나 저를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나은 매니저를 본 분들은 알겠지만 눈도 크고 화려한 스타일의 20대 초반 대학생 느낌이에요.
슬림하고 하얗고... 외모가 어느정도 출중한 편이라 다들 만족할만한 외모이지요.
한참을 근황 토크를 하다가 플레이를 기억하고 뭐를 싫어하는지부터 되짚는 나은 매니저.
저하고는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플레이에서 만족감이 큰 편이에요.
특히나 약간은 보이쉬한 성격도 있는데, 저는 이 점을 솔직한 부분으로 봐서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더 살이 찌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슬림한 부분을 좋아하시는 분은
접견시 만족도가 높으실수 있어요 ㅎㅎ
오늘도 약간의 성향을 보탠 페티쉬 플레이를 하며, 만족도가 참 좋았어요!
오늘 복장 자체도 뭔가 페티쉬를 자극하는 복장이였는데, 개인적으로 블랙이 어울리는
매니저인지라 이 부분에서도 괜찮았었네요 ㅎ
다음을 기약하며 담배하나 피고 인사를 했지만... 최근에 예약하기가 힘들어서
다시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상 후기 끝!:)
후기에서 즐달이 느껴지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슬림 나은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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