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영심이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뽕잎다방 가서 욕플하려고 했는데 마담 문 닫은거 같아서 송림동으로 고고
유진 가서 커피 말하니 1시간 30분에 방이 없답니다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제가 갔을 때는 방이 없었던 적이 없는데 여기서 본걸 경험하게 되네요
여기 회원님들 보면 방 없다고 조금 있다가 오라고 한 글 몇번 본적 있는데 정말이었네요
1시간 30분을 기다리기 뭐해서 집에 갈까 생각하다가 오복 가서 가을이 찾으니
7시 출근이라고 영심이 보고 가라고 해서 여기 후기도 봤던 기억에 알겠다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방은 뭐 나쁘지는 않는데 바디워시가 없는거 같아서 처음에는 물로만 샤워하고 대기했습니다
이거 보고 비매너다 하시는 분 있는데 끝까지 읽어보면 이해 가실겁니다
물로만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처럼 키는 장신에 뱃살 조금 있는데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도 평범하고 그렇다고 못난건 아님 성격도 착하다고 했는데 착한것 같더라구여
삼각애무 하는데 꼭지 빨아주는건 살짝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랫쪽은 잘 하더군요
콘돔 끼고 올라오라고 해서 눕히고 하는데 조임은 중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중에서 하 사이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그렇게 하다가 거울이 있어서 거울 보고 뒤치기 하면서 발사했습니다
영심이 자체만 놓고 보면 잘 웃기도 하고 손님한테 맞춰주려는 것이 눈에 보이기도 하고
서비스나 뒤로 할때 몸매가 좋아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심이까지만.......
다 끝나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물도 뜨거운 물 나오지도 않고 바디워시는 없고
컨디셔너 통이 하나 있길래 짜보니 샴푸여서 일단 그걸로 닦기는 했는데 상당히 찝찝하더군요
샴푸로 샤워를 하라는건지 아니면 돈이 아까워서 바디워시를 안 놓는건지........ 잠깐 있다 가는 손님은 맞지만
딱 그 여인숙의 마인드가 보이더군요 손님을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는걸 확 느꼈습니다
청소 상태도 상당히 불량한지 기다리면서 앉아있는데 팔 쪽이 가려웠는데 다행히 집에 와서 샤워하니 괜찮아졌네요
이걸 나올때 주인 아줌마한테 이야기를 하니 바디워시 없이 샴푸만 있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청소상태가 이상해서 몇군데 가렵다고 이야기를 하니 상당히 띠꺼운 눈으로 쳐다보면서
대답도 잘 안하고 응대하더라구요. 물론 안가면 그만이지만 상당히 역겨웠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다른 몇몇 분들은 제가 안 좋은 글로 부정적 영향을 여인숙에 주는게 아니냐 말하실수도 있지만
오늘 오복여인숙은 처음 가봤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쓰는 글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4만원에 꼴랑 바라는게 많다고 여기실수 있지만 기본적인거라고 생각해서 쓰는 글이고
저는 앞으로 여기는 다시 안 갈것 같습니다
3만원에 샴푸 바디 풀셋으로 다있는데
돈은 필요하지 돈 투자하기 싫지 몸은 귀찮지 근데
빼러 오는놈들은 필요하지
커피 보지 하루종일 돌리면 보지에 불나겠다.
젤바르고 살살 만져줫는데 ㅎ
보빨을 살벌하게 하는 사람들이 잇다내요
아세요
썬 보러 가끔 가지
절대 안감
X복여인숙 마인드 개차반인거 유명한데요 뭐ㅋㅋ 복날 개잡듯 손님 대해도 계속 찾아와서 돈꽂아주고 대기업 임원급으로 돈쓸어가는데 세상 무서울게 뭐있겠습니까~
전 유진도 잘안가는데 ㅎ
그나마 아미가 젤낫고 덮는이불 미리 깔고 준비함ㅋ
염치 없지만 제가 아미파크 여관 가본적이 없어서요
아미파크 여관에 추천할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솔직히 유진 가다가 오복 갔는데 처음에 유진 시설 보고 좀 그랬지만 오복 갔다와서
유진이 그나마 청결이나 손님들에게 해줄 기본 서비스를 잘 하는걸 깨달았습니다
몇년전 태희 있을때 아미파크에서 태희 딱 한번 보고 안 가봤는데 추천해주십시요
전 이렇게만 야들이 젤 괞찮음
여관은 들어가서 지명하면되는 2단계정도인데
다방은 왠지 갑자기들어가면 시선이 많을듯도하고 초짜가 조언구해봅니다 ㅋ
처음은 돈 아까워도 차 마시러 다니세요
여기 후기 많은 다방 가서 대접 못 받지 마시고
얼굴이나 몸매 괜찮은 다방 찾아서 차부터 마시면서 분위기 알아가시면 되요
처음부터 아무것도 모르는데 골방 들어가면 초짜인거 티날거에요
다방은보통 5.60대 되는사람들이 가는거같은데 살짝 긴장되네요 ㅋ
만약 밀프 성향이 있으시면 만족하실거에요
농염한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거든요ㅎㅎ
열흘 정도 전에 갔었는데 그때 보일러 수리중이라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나오나 보네요
저렴한 힐링 하셨다고 생각하세요
그런거 같아요
네 뭐 욕하면서 하는데 이게 꼴릿하기도 하고 워낙 몸매가 좋으셔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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