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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오랜만에 송림 달렸습니다.
스타갔더니 출근부가 영 시원찮아서 유진갔더니 커피 보려고
우리 형님들 원정들 많이오셨나봐요. Full방이라길래
거북이로 발길돌렸습니다.
거북이 이모 왈 "새로운 페이스왔으니깐 보구가 "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준다길래 ok 외쳣죠
그리고....
30분정도 기다리니 향기 들어옵니다. 청바지에 검은색 여자여름나시 니트입고 입장하네요.
첫인상은 여관바리기준 중상? 편한것같은 수수한 인상이네요
출근하지 5일됬다니 접견해봅니다.
탈의 하니 바디는 완전 비누느낌 이네요. 가슴은 참젖느낌인데
형님들 접견해보시고 판단좀..
삼각애무 후에 정자세로 달려봅니다. 떠보려고 입술들이미니 윗입술이아프다고 빼네요.
패니스질하는데 ㅇ어? 묘하게 엄청찰진 떡감이 느낌좋습니다.
패니스질에 맞춰서 허리튕구는데 기분좋게 휘감기네요
강강강으로 조진후에 발사.
뭔가 한발더빼고싶은 아쉬운 느낌이지만 나이가들어서 요즘 힘이안따라줘서 마음접고 인사했습니디ㅡ.
이정도면 재접견 70프로 구요. 아쉬운건 비누나 커피만큼 받아주지는 못하는 한계가 있는 스타일입니다. 흠..박하?느낌도 좀 있는것같고..
그리고 아마도 거북이만 오시는것같네요.
비누커피는 송림 월클 반열에올라가있지만.
향기누나도 열심히하시면 지명은 많이 생길것같네요
뉴페는 추천이죠!
연연휴 마지막날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제 커피랑 달려서 쉬는김에 오늘도 보려고 물어봤는데 오늘 쉰다고 하던데요 형님. 오늘 나온거 맞나요?
출근시간때 알수있을까요? 혹시 몇시에
가셨나요? 그리고 가슴은 몇컵 얼굴은 어떤지 자세히
부탁드려요
이 동네 여관바리는 그래도 잘해주네요...나 사는 지역 여관바리는 이모들이 옷도 안벗고 터치도 못하게 하는데요
사람 많은가보내ㅎ
여전에 전주가면 가시내들이 명절이 대목이라더니 ㅋ
송림도 그런가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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