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다들 아시는 내용인데 좀 주저리주저리 길게 썼네요.
읽다가 별 내용 아니면 패스해주세요.
영등포 다닌지도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네요.
오피는 안가봐서 오피에 비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영등포 근처에 오피가 없어서, 휴게텔은 몇 군데 있지만
영등포에서 5명정도 하면 그 중에 한명정도는 마인드가 괜찮지 않나 싶네요.
제 기준에 마인드가 좋다는 건 서비스가 좋다라기보다는 건네는 말에 좀 온기가 있고
신음도 좀 잘 연기하고, 두 손으로 끌어안아주는 거. 다리까지 꽈주면 더 좋구.
정말 무미건조하게 말하면 갑자기 전투력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신음도 너무 건성건성 기계적으로 내면 현타가 살짝 오기도 해서 집중도 안되고.
전 정상위에서 꽉 끌어안는 걸 좋아해서 살집은 좀 있지만 자연산 비컵인 처자랑 단골로 지내고 있죠
글구 보통 금 토 11시에서 새벽1시 사이에 많이들 오실텐데
이 시간엔 마음에 드는 처자들 보기 좀 어렵습니다. 손님이 많을 시간이니.
정말 코로나 이전엔 자동차들 계속 줄지어 다니고 처자들 계속 손님 받고 그랬어요.
그래서 새로운 처자를 찾을 땐, 전 이 시간을 좀 피해서 좀 한가로운 시간 때에 가서 사파리해요.
올초까지 수질이 정말 폭망이였는데, 41살정도로 보이는 처자들도 보였고.
그래도 올 8월부터는 영업하는 처자들이 늘어났고, 뉴페도 좀 있네요.
불키고 영업하면 사파리해볼만 할 것같구요.
아직 불끄고 영업해서 얼굴이 잘 안보여요.
후기 중에 영등포로 검색해보시고, 글쓴이가 조아소프트님의 글을 한번 보세요.
저도 조아소프트님이 접견한 처자 중 2명은 접견해봤고, 2명은 누군지 알 듯하네요.
특히 흰색 원피스에 가슴에 패치 붙이고, 콘끼고 사까시하는.
가격은 9~10만 부르는 처자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8만이구요.
9~10만 부르는 처자는 얼굴이 반반하거나 얼굴도 별로인데 높게 부르면 손님을 호구로 보는 처자일 껍니다.
웬만하면 후자는 패스하시면 될 듯하네요.
글구 15분 8만이나 20분 10만이나 시간은 비슷하니 걍 8만짜리로 하세요.
들어가기 전에 가격이랑 서비스 확인하시구요.
글구 몇마디 대화하면서 성격도 대강 파악하시구요. 보통 말투가 별로면 성격도 별로인 듯해요.
글구 키스는 거의 안 해준다고 보면 되고요. 저도 단골인 처자가 3명있었는데 다들 안해주네요.
딥키스해줬던 처자가 딱 한명 있었는데, 진짜 마음이 착한 처자였어요. 노콘에 위에서 정말 제대로 방아찍던.
24만 1시간짜리나 16만 30분짜리로 하면 노콘으로 하는 처자들 있어요.
30분짜리는 돈이 아깝고, 1시간짜리는 투샷인지 확인하세요.
근데 1시간짜리도 실제로는 한 45분인 듯하구요.
노콘인데도 두번째할 때 세우는게 좀 힘들긴 해요.
전 두번째할 때 입보다 손으로 하면 그럭저럭 세워져서 손으로 세우고 난다음에 하네요.
결론은 8만에 단골을 만들던지, 24만에 노콘 투샷이면 빡촌도 갈만하지 않나 싶네요.
글구 영등포도 조만간 없어질 수도 있으니 추억삼아 또는 경험삼아 한번 오세요.
영등포 홍등가처럼 주차가 쉬운 곳도 드물죠.
글구 맘에 드는 괜찮은 처자들은 노콘 잘 안하는 듯하네요.
숏으로 한번 해보고 나갈 때 넌지시 물어보세요, 노콘 가능하냐고?
처음 본 손님들이 처음부터 노콘물어보면 거부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한번 하고 손님 성향을 대충 알면 노콘해줄 가능성이 높지 않을가 싶어요.
나이가 좀 있거나 와꾸가 좀 딸리면 노콘 잘 해주긴 하지만.
글구 대로변 아줌마들.
저도 가끔 돈이 없을 땐 아줌마들이랑 해봤는데, 좋았던 아줌마는 딱 한명이네요.
요즘은 아줌마들도 8만 부르는데, 웃음만~
이런 아줌마들은 그냥 호구 한명 걸려라 이런 마인드니 절대 비추겠죠.
특히 지금은 지하철 공사장쪽 골목 아줌마들. 여긴 똘똘 뭉쳐서 담합해서 가격도 고정되어 있고.
서비스가 좋은 것도 아닌데 무슨 생각으로 8만 부르는지. 바로 옆에 몸매 좋은 처자들 있는데.
사까시도 가장 잘 했던 처자도 메인거리에 있는 몸매 좋은 처자였네요.
혀놀림을 쓰던 유일했던 처자.
평균적으로 봐도 아줌마들이 사까시를 더 못하는 듯해요.
글구 대로변에 3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처자들 가끔 있을꺼예요.
특히 원피스 조심하시구요. 정말 원피스 벗으면 배가 남산만해요. 이런 배불뚝이도 없어요.
전투력 극하강입니다.
이젠 원피스는 거릅니다.
솔직히 대로변 40대 초중반 아줌마들 7만이면 돈이 아까워요.
차라리 만원 더 주고 메인거리에서 하는게 훨씬 낫죠.
노콘이면 그래도 아주 가끔 할만하구요.
6만부터는 나이도 40 중후반이니 기대는 금물이구요.
글구 손님이 없을 시간엔 5만도 가능해요.
글구 댓글을 아직 달 수가 없네요.
41살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들 수원 뒷골목에 있던 3만원 짜리 아줌마들이 때거지로 평택 넘어 갔다가, 와꾸는 너무 안되는데 가격은 똑같이 받겠다고
나대다 보니 하루종일 손님 한명도 못 받고 허탕만 치다가, 어느 순간 싹 사라졌더라구요. 그분들이 영등포로 넘어간거 같네요. ㅋㅋㅋ
아마 올해 7-8월경이었나 수원 집창촌 정리되면서 영등포로 사람들 많이 넘어왔었습니다.
우르르 넘어온 직후에는 잠시나마 가게별로 거의 꽉차있는 모습도 정말 오랜만에 봤었죠.. (청량리 정리될때도 비슷한 현상이었죠ㅎㅎ)
작년? 정도만해도 불끄고 장사하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올해는 옆에 쇼핑센터에서 드라이브를 세게 걸었던걸로 압니다. 올해까지 영등포도 정리하고, 몇시까지 불 안켜는 조건으로 남아있는다는 말도 있고..
이래나저래나 전국적으로 홍등은 끝물이다보니 가격, 서비스, 싸가지 등등 다 제각각인거 같네요.
잘 읽고갑니다~
맞습니다 ㅎㅎ 자주 보면 볼수록 점점 수위랑 서비스가 좋아지죠
친구는 됐는데 전 안되는경우도 많았습니다~~~
침뱉어달라는 아가씨도 있었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영등포 투샷은 많이 비싸네요. 완월동은 샤워시간 제외 플레이 타임 45분에 투샷 16만원인데 이것도 사실 한번 하고나면 죽어서 다시 새우고 두번째 물빼려면 많이 빡세던데.. 24만원 투샷이면 숏으로 3번 쉬었다가 다시 보거나 여러 처자 하룻동안 보는게 더 나을것 같네요 ㅎㅎ;
손님 없을 시간대가 언제 언제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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