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올해 3월달이긴 했지만 한자 써보겠습니다
코로나 터지기전에 그래도 주기적으로 갔었는데
터지고 나서는 불안해서 참았네요
여튼 평일, 시간대는 6~8시 사이였고
춘천여관으로 슥 지나가다가 할매가 쉬다가라네요
이쁜누나 없잖아요 카니까 있다가 불러준다고 빨리 오라네요
저번에도 그렇게 얘기해놓고 안예뻣는데 하니까 오늘은 있대요
그냥 민정이 불러달라하니까 10분 있다가 오네요
그래도 여기서는 나름 a급이긴해요
팁 보더니 훌러덩 벗고 삼각애무 후 여상 2~3분..
싼마이로 가는곳이다보니 오케이 정상위 뒤치기 중강중강 10분만에 발싸
이제 다들 백신 맞으니 다시 출몰해야겠어요
여탑은 안없어지길..
조치원 20대 있나유..?
김천이라면 모를까
초성체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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