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갔을 때 입니다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조심스레 지금 누구 되나요 했더니 신양 옥주? 된다 하더군요 신양 글이 많길래 신양으로 부탁 했더니 씻고 나오니 신양이 밖에서 사장님하고 얘기 하면서 양치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방으로 입성 후기에 가슴이 엄청 크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진짜 크기만 합니다 크기만 해요 얼굴은 그냥 말 안 할게요..ㅎ 그래도 서비스는 아주 가격치고 매우 좋습니다지금은 어떻게 할 지 모르겠지만 제가 했을 때에는 사까시 5분이상 해주고 똥까시 다 해줍니다 그리고 콘 낄 거냐 물어보니까 그래도 위험하니 낀다 하고 신양이 눕더라고요.. 그래서좀 하다가 힘들어서 위로 올라오라 하니 위에서 할 때 제 신호가.. 싼다고 말하고 싸고 나서도 계속 위아래로 흔들어 주군요.. 그 서비스에 감동을 했지만 그래도 재방은 딱히 없습니다..ㅎ 그래도 그 가격 치고 친절하시고 착하시긴 합니다 사람마다 좋다 싫다 이럴 수 있지만 그래도 전 나름 만족 했습니다
영진아니야 십새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