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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두번째 방문후기네요.
점심을 먹고 급 달림신이오셔서 실루엣에 전화
출근부에는 미도리 매니저님이 없었는데 급출하셨네요.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미도리 매니저님 초이스
떨리는 마음으로 실루엣에 도착하여 샤워하고 담배를 피고 기다리고 있으니 아담한 미도리님이 들어오시네요.
원래는 33사이즈셨는데 요즘 노력해서 44사이즈를 만드셨다고 하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어요.
원하는 것을 말하니 하나하나 다 들어주시고 플레이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플레이가 끝난 후에도 시간 맞춰서 옆에서 이야기하며 한타임 꽉 채워서 나왔습니다!!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한번 보고 싶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저도 후기 잘 봤습니다 ~~~ ^^
추천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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