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지만 언제나 옳은 커피언니 접견 완료했습니다. 후기글은 정말 많지만 저로서는 첫 접견이었는데 처음 방에 들어오셨을 때 느낌은 정말 주름 하나 없을 것 같은 농염한 미시느낌이었습니다. 들어오시자마자 오래 기다렸지~ 하면서 바로 뒤태를 보여주며 옷을 탈의하는데 역시나 미시라고는 믿지 못하게 몸매가 나이스였네요.. 바로 풀발 상태로 정성스런 삼각 받고 삽입은 여상으로 시작하여 정상위로 강강강 박으니까 물이 꽤나 나오더군요..살짝 손가락 넣으니까 부끄러운듯이 하다가 왜넣어~ 이러는데 그 소리 듣고 더 커지더군요.. 좀더 강강강하다가 마무리는 다시 여상으로 해주셔서 그동안 모아놨던 거 안에 분출해드렸습니다. 역시 송림은 네임드가 최고인 것 같네요. 지겨운 커피언니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은 언제나 좋아요..
왠만한건 다해주니까
싼 여관바리들 보통 벌러덩 누워서 박히고 바로감
짤없음
그래봐야 8만원
사람마다 보는관점이
달라서 누군 비누가 좋다고
누군 커피가 좋다고 하니
얼마 하지도 않는거 그냥 가셔서 둘다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대체 여관에서 뭐 얼마나 ㅋㅋ 대단한걸 바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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