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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가서 그런지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분 말곤 중국분 밖에 없어서리.ㅋ
그래도 평이 좋으니 큰 기대없이 입장 합니다.
간단하게 인증 하고 안내받고 들어가서 샤워 하고 있는대
뭔가 인지척이 들립니다.
장난끼가 발동해서 샤워 하면서 내 물건을 풀발기 상태로 나감니다.
알고 있었으면서 놀라는척 하면서 발기된 상태에서 그냥 처다보고 웃고 있으니
별로 놀라지 않고 하던건 멈추고 어머~ 벌서 이렇게 성나 있으면 어떡해~ 하면서
손으로 살살 만저 주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
이분 성격 엄청 좋을꺼라는...
원래는 코스가 정해저 있는대 상략해도 된다고 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렇게 뜨겁게 원래 정해저 있는대로 진행이 돼었지만
난 느낌이 꼭 뭔가 넘어면 안되는 선을 넘은걱 같은 느낌이라 엄청 빨리 끝났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처음에 못했던 마사지를 조금 해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대
외모나 몸매는 일반적입니다. 조금 통통하긴 하지만 꽤 탁력 있고
성격도 엄청 좋더라구요 난 별다른 행동 안했는대 귀엽다 해주고 웃어주고
꽤 괜찮은 일탈 이였습니다.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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