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 후기인데 이제 쓰네요. ㅋ
요미가 왠지 땡기데요. 후기가 별루 없는듯하여 약간 주저했습니다만 도전해봣습니다
입장해보니, 왜 요미인지 알겠네요. 키가 약간 작은편에, 체형도 로리로리합니다.
옷을 벗은 모습을 보니, 몸매가 관리를 잘한 몸매네요. 하루에 런닝 2시간씩 한다고 합니다.
가슴도 얼핏보기엔 A+정도였지만, 역립에 머금어보니 B에 명품가슴입니다.
가슴이 아주 이쁘네요.
삼각애무와 BJ를 하는데, 나이에 비해 아주 숙련돼어 있네요. 단란쪽에 있었다고 한듯..
키스도 잘받아주는 편입니다. 약간 오래하는건 시러합니다.ㅋ
피부도 부드럽고, 보지도 관리가 잘되어서 이쁩니다. 나이도 아직 어리고..
마무리할 생각은 없었는데 하비욧을 아주 잘하네요. 다리을 꼬니까 정말 하는듯한 느낌이 나더군요. 하비욧도 스킬이 있느줄 몰랐네요.
나오면서 이야기해보니 이쪽에서 어렸을부터 일해서 이젠 잘하나 봅니다.
총평
만족합니다.
와꾸도 좋고, 스킬도 좋고.. 아마 얼마아나가 예약압박에 만나기 힘들듯 하네요 ㅋ
요미 후기에 칭찬이 많네요 ^^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압박되기전에 한번 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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