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날(수요일)따끈따끈한 신작임
유튭보다가 트젠에 관한 알고리즘이 저를 이끌어 보게 되었음
남산 소월길에 쉬멜/트젠이 있다는걸 보고 호기심에 새벽2시 30분에 바로 달려감
우리집은 일산 남산까지 40분 걸리는걸 급한 마음에 30분 만에 도착
네비는 하야트 호텔 찍어도 되나 왠만하면 용암초 찍가 가는거 추천
나는 하야트 찍고 갔는데 한바퀴돌다가 얻어걸림
쨋든 한바퀴돌기전에 가격이나 알아봐야겠다고 제일 첫번째 누나?형?에게 물어봄
나이는 약 40초에서 40후 정도 보임
차에서 간단 5/ 자기집에 10
그렇게 가격 알아보고 천천히 돌아다니는데 차들 생각보다 많음
급한마음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세번째중성분과 5에 간단으로 차에입성
바로앞에 무슨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차 많음 구석에 주차해놓고
손과 입으로 애무해줌
가슴도 의젖같지 않은 느낌 목소리도 여성스러움 몸매도 왠만한 여관아줌마들 보다 좋음
다만 달려있음 달려있지 말아야하는게 달려있음
그래서 막 내꺼 죽음 막 죽음
나는 이성애자가 확실한가봄
쨋든 눈감고 그냥 가슴만지면서 최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삽입하자고 함
2만원 추가하면 삽입하게 해준다고
그래서 2만원 더 내고 영차영차 발사
-끝-
결론 결국에는 남자들은 궁금하면 가게 되어있음 한번쯤은 괜찮은 경험인듯
ㅎㅎㅋㅋ 달려있는 여장 남자 ㅎㅎ
씨발새끼들 부랄이아주 둘다 덜렁덜렁 인사를 나눳겟구만;;
용감하시네여,,, 추천드립니다.
1992~1994년 그곳에 가끔갔었죠ㅎ하얏트호텔근처에 있는 언니?들이 젤루 이쁨ㅋㅋ
어린나이에 호기심으로 시작해서ㅋㅋ
내려가면 한남아파트이고 그옆에 버스정거장있고 그옆에 국립극장 꺽어지는곳엔 할줌마들이 죽을치고 있었는데~~이젠 추억으로만 남았네요....가끔 2차로 신당동방석집까지 들려서 아가씨랑 살았던기억이 있네요...
외로워 보이네요..
비추만 있어서 추천 꾹~
근데 생김새 얼굴보면
할생각이 사라짐
남자들이 거진 50세 이상
걔네들 집도 그근처에요 서있는곳에서 골목으로 내려가면 사는 집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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