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평소 눈팅만 하다 후기란 보고 집에서 멀지않기에
어제저녁 8시쯤 방문했더했죠 편하게 슴체로쓰겠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니 두런두런 말소리가 들리기에 선객이 있나?담에 와야하나 하는데
마담이 금방갈손님이라함 그러면서 둘이 얘기나누는데 중국어로 애기함
조선족인지 중국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는 발음이 뭉게져서 신경써서 들어야함
마담와꾸는 키작고뚱뚱함 (어떤 회원분이 통이라하셨는데 절대 통아니구 뚱임)
눈은 쌍커플수술을 했는지 부자연스럽고 마스크를 벗으니 그냥 외모는 중하정도
싼맛에 물이나 빼야겠다 싶어3만짜리로 하기로함
빨간 바가지에 물을 떠오더니 똘똘이를 씻곤 곧이어 입으로빨아줌
마담은 노 팬티 였기에 가랭이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슬슬 만져주니 작게신음소릴냄
클리부분을 문지리다 구멍안에 손가락을 쑤시려는데 넣지 말라함
그래서 그냥 보지살만 살살 어루만지다 클리분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함
어느정도 빨아주곤 젤을 묻힌뒤 손으로 해줌(입싸는 안한다함 )
사정후 현타가 오니 더뚱뚱해보임
손소독제가 있길래 보지만진손을 소독후 도망치듯 빠져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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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남은 휴일 즐떡하시면 보내시길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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