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연휴인데 금방 일보고 다시 와놓고선 오늘도 영업하는 곳이 있나 둘러보다가
판도라가 오늘도 영업하길래 예약해봅니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라서 그런지 매니저가 두분밖에 출근하지 않아서 아쉽긴 했지만
처음보는 매니저 예약은 됬네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기다리니 여진 매니저 등장.
민삘 스타일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좋아하는 플레이를 물어보는거보니 마인드는 좋은거 같아요.
컨셉이랑 이런저런거 설명해주니 대략적으로 이해한듯 바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플레이 자체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열정적인 매니저인듯 싶어요.
페티쉬 이해도 자체가 아직 엄청 깊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은거 같아요.
몇년전에 다른 ㅍㅌㅅ 업소에서 잠깐 다녔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그래도 잘만 귀띔해주면
플레이 자체에서 내상이 있지는 않을법한 매니저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밝은 매니저에 열심히 플레이하는 매니저라서 그런지
만족 했네요 :)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
아직은 서툰 민필 매니저인가봐요
여진~~후기 즐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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