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추석당일 급꼴림에 봉천 서울다방가보니 불이꺼져있네요.건너편 기원사장이 묘한눈으로 바라봅니다.간만에 만안구청으로 고고.휴일이라 구청내 무료주차네요.주차후 정동쪽 가보니 마찬가지로 영업안하네요.그냥갈순없어 네이버검색하니 큰길건너 안양방향으로 향수커피가 보여 이동.지하로내려갑니다.좌측에 주방과 흡연실 턱낮은쇼파가 10개남짓.60대중후.40대초 키작고 통과 뚱어딘가 여성이있더군요.
마담이랑 둘이냐니 둘이하는데 엄마라네요.!모녀사이랍니다..깜놀
착석후 더우니 냉커피시키고 작업멘트 날리니.콜이라네요.손3.떡10..이근방 가격안다 나호구아니라며 네고겁니다..6달라네요.다시네고.5에콜?..콜이라네요.엄마있어도 상관없냐하니 상관없다네요.
어디서해?흡연실쪽안쪽으로가면 방이 있답니다.가보니,주방과 연결된 이불깔린 쪽방이네요.
잠시후 입장 짧은애무후 콘착후 정상.후배위로 강강강. 션하게 싸고 .담에올께요하고 나왔네요.
와꾸..중중.다방치곤 젊은편인고 귀염상이나 몸매가 별로에요.
마인드..하..목석 같아요.신음 하나없네요.밖에 엄마때문일수도 있겟네요.
써비스..하.
재방문의사.50프로정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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