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양 큰키에 슬림체형이라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방안내받고 탈의해주고 가운입고 샤워실로가서 씻고 나와서 가운벗고
방안에 놓여있는 베드에 엎드려있으면 잠시후 와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건식마사지가 잠깐 진행되고 이어지는 오일로 마사지가시작되는데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몸전체가 몇일전 무리를했는지 배까지 땡기고
목이며 두통까지 있던게 거짓말처럼 사라지네요
오일로 어찌나 부드럽게 눌러주고 밀착해오면서 자극주던지
몸전체를 뱀한마리가 포근하게 감아주듯
요리조리 움직이는데 엎드려서 보이진않았지만
느낌만큼은 정말 자극적이고 개운하고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뒷쪽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서 이어지는데
손놀림이몸전체를 후끈후끈 달궈주듯 터치감이 너무좋고
오일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 부드러움은 내가 내손으로
집에가서 오일로 문질러도 절때 이느낌이 날수가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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