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힐링을 방문했었습니다
아영이 평이 좋아서 아영이 예약하고 접객했죠
위치는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내에 있습니다
시설도 무난하고 깔끔했습니다
수건이 두툼하고 향이 좋았습니다 청결에 신경쓴듯 했어요
샤워하고 베드에 누워서 아영이 입장
가슴이 큽니다. 만져보니 의사의 손길이 닿았는데
원래 작았던 가슴에 밥그릇 엎어놓은건 아니고
원래 커서 쳐진가슴을 좀 받치려고 안쪽에 보형물을 넣은거라서 만지는데 촉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사지 진행보단 서비스부터 받고 쉬려고 서비스 시작
뒷판부터 응까시 정성스레 해주고
몸 돌려서 앞쪽 침으로 도배해주시고
혀로 제 동생도 살살돌려가며 맛있게 빨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줍니다
마무리시에 하비욧했는데 허벅지에 힘을 줄줄 아네요
몇몇 처자들은 허벅지에 힘을 못줘서 느낌도 영 안나고 가끔 안으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하비욧 감도 꽤 좋은편이네요
서비스 후에 마사지로 남은시간 꽉채우고 퇴장했습니다
얼굴도 곱상한 미시스타일이어서
큰 내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아영~후기 즐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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