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도 몰래 장사하는집들 몇몇있습니다
제가 아는곳은 수협 사거리에 하나
간석오거리에 하나
동암에 하나 있네요
모임에서 벙개로 만나서 몇명이서 술먹고 노래방에 갔다가 화장실 앞에서 검정 원피스 입은 통통한 여자를 봤어요
20대 중반처럼 보였고 살짝 술취한 보습이 엄청 섹쉬해 보였는데 말걸기 좀 그래서 그냥 지나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2시쯤 집에가려고 카운터에서 계산하며 사장님이랑 잠깐 노가리 까는데 카운터 바로앞 방에
아까 봤던애가 담배피며 혼자 않아있더라구요 티씨 받으려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이었고
친구들이랑 계산후 나가서 친구들 택시태우고 대리 태우고 전 대리 부르지도 않고 대리 기다린다며 먼저들 보내고
다시 노래방에가서 사장님한테 아까 그애 불러달라고 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그애 들어옵니다
저도 만취 그애도 만취라 완전 자연스럽게 그냥 두시간 물빨하다가 캔맥주 먹다가 물빨하다가 맥주먹다가 하면서 놀았는데
팬티는 절대 못내리게 하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만원 줄께 2차가자고하니 안된다하다가 결국에 콜하네요
모텔비 아까워서 대리불러서 우리집으로 가서 바로 한번하고 전 뻗었고 일어나니 없어졌네요
연락처라도 받아놨으면 연락하고싶은데 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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