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친구 4명이서 술먹다가 다같이 토토 10만원씩 걸었는데
3~4배 먹은거 같아요 그래서 신림 나이트 달렸는데
부킹중에 이쁘장안 20대 중후반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술한잔 주니 일어서서 한잔먹더니
큰소리로 친구한테 오빠~~~나랑할래?
친구가 어버버하고 있으니 왜? 집에서 딸딸이 치고왔어? 현자타임이야?(진짜 현자타임이냐고 해서 상당히 놀랐음)
그러더니 나보고 오빠 할래? 해서 콜 하니
바로 나가자고 ㅋㅋㅋㅋㅋ
모텔잡고 한번 했더니 여자 바로 뻣어서 자네요
자는 여자 나두고 전 다시 나이트 들어가서 부킹하고있는데
그여자도 다시 옷챙겨입고 웨이터 손붙들려 부킹가고있네요
나이트 자주 다니다 보니 별별 또라이들 많이 격네요
빨리 코로나 끝나야 또라이들 잡으로 갈텐데
와 ㅋㅋ 개똘아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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