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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를 거의 3주 만에 봤는데
그동안 왜 출근 안했냐고 물어보니
등산하다가 발목을 삐긋 했다하네요.
암튼 오랜만에 보니 무척 반갑더군요.
짧은 시간에 그래도 자주보니 익숙하고, 편안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스스럼없이 본인의 사적인 이야기도 하는걸 보면 이젠 좀 친해졌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세번쯤 보니까 은수가 먼저 들이대서 키스도 해보고,
3주 정도 일 쉬면서 사알짝 살이 찌긴 했는데
곧 다이어트 하다고 하네요.
키스감은 장.단키 가리지 않고,
적극적인 스타일이니 잘 맞춰 주시믄 ㅎㅎ.
여탑에서 은수는 제 후기 뿐인데 아무래도
몰래 보시려고 그런듯 싶지만, 저는 알권리와 소개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소소하지만 후기를 ㅎㅎ.
은수는 기본적으로 착하고, 상식선에서 배려하고, 매너를
지킨다연, 좋은 시간 되실꺼 같습니다.
은수 매니저님의 정보 감사합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 팡팡 쏩니다 !!!
은수 이름이 풋풋하네여 ㅎ
은수정보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보들은 공유하는 계 키방러들의 매너입니다. 홍익인간의 전신으로 널리 이롭게 하십시다..
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ㅎ
은수~좋아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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