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차례 시도 끝에 드디어 가람 접견했네요.
제가 새벽5시에 두어번 시도해서 그런듯요.
이번에는 3시에 했더니 바로 성공.
공사중이라 스크럽을 못받은게 아쉽군요.ㅎ
샤워하고 대기타니 금방 가람이가 들어오네요.
20대후반정도 되어보이고 태국같지 않게 하얗고 뽀얀 피부가 눈에 들어옵니다.
촉감은 보들보들한게 너무 좆습니다ㅎ
오~ 생각보다 훠얼씬 마사지를 잘합니다.
압도 좋고, 강약조절이 뛰어나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엎드린채 살짝 한쪽 다리를 올리게 하더니
서비스 시작!
부드럽게 응꼬부터 회음부 마사지를 하네요.
회음부를 살짝살짝 누를때마다
불끈거리는 제 동생..ㅋㅋ
생각보다 길게 해주네요.
빨리 물만 빼려고 하는게 아니라서 만족도 급상승!
천천히 달궈주면서 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네요.
앞으로 돌아누워서 마무리 했네요.
꼭꼭 짜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잘 닦아줍니다.
아흥~조아~~~
샤워한번 더 하고 퇴실했습니다.
재방문의사 만프로입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