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토요일에 밀린 회사업무를 처리하고자 잠깐 회사에 들렀다가 심심풀이로 스윗톡을 돌렸는데 그만 낚였습니다
일단 사진을 두장 보내줬는데 이게 눈이 확 떠지는 남부베트남미인인 겁니다. 아오자이도 입고 있었는데 하늘하늘한 몸매에 바스트와 히프는 충실한... 베트남 가보신 분들은 가끔 보이는 프랑스혼혈 꽁까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아실껍니다. 발목은 가늘고... 끝내주죠
라인으로 꼬셔와서 딜을 쳐봤는데 1-15에서 아무리 어르고 달래봐도 2-16 한시간 이하로는 안떨어집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실장이더군요
요즘 체력으론 1시간 2회가 좀 힘들긴 한데 그넘의 아오자이빨에 눈이 돌아가서 신림역으로 달려갔습니다. 모텔잡고 키인증하면 온다고 하더군요 여기서부터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좆이 뇌를 지배한 상황이라 키사진보내주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동안 1시간에 2회를 달리려고 들아오자마자 덥칠 준비를 했습니다 초인종 소리가 나서 문을 열면서 잡아끌었는데....
네 이년이었습니다 뭐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꺼에요 인천에서 몇년전부터 2-10으로 조건하면서 서울쪽으로 슬금슬금 올라온 그년입니다 나이도 29살이구요
하지만 이미 좆은 분기탱천한 상황 바지입은 년을 침대로 밀어 엎어놓고 바지만 벗기고 박았습니다 돈달라고 아우성치는 년 돈봉투 쥐어주고 박아댔죠. 그와중에 돈세서 확인하더군요 ㅋㅋㅋ 강강강으로 한발 발사후에 도망갈 눈치보는 년을 홀딱 벗기고는 왜 사진과 다르냐부터 조곤조곤 따졌습니다 이년왈 사장님 나빠요.... 16만원중 자기는 10만원만 먹는다 나머지는 사장님꺼다 자기는 챗안했다 나이도 내가 너 21살 아닌거 안다니까 순순히 29살이라고 불더군요
일단 씻자고 욕실로 끌고갔습니다 그래도 꽁까이라고 날씬한데 가슴하고 엉덩이는 있네요

좆을 입에 물리고는 캐물어보니 자기말고 친구도 있다 진짜 자기는 10만원밖에 못먹는다 물어오는(?)것은 실장과 나누고 개인이 따서 만나는것은 자기가 먹는다 등 별 시덥잖은 정보를 불어댑니다 혹시 내가 사진에서 보고 눈이 뒤집힌 년이 친구인가 싶어서 친구사진을 보여달라도 했습니다


이년이라네요. 네 왼전히 속았습니다
베트남 꽁까이와 실장넘에게 당한 분풀이로 이번엔 천천히 이년을 요리합니다 바로 이년을요

시발 시발을 외치며 손으로 쑤시다가 좆으로 박으면서 발가락을 빨아주니(네 제가 작은여자발 빠는것 좋아합니다 시발 ㅠㅠ) 오빠 좋아 너무 좋아 하면서 느끼네요 1시간 꽉 채우고 질펀하게 끝냈습니다 실장넘한테 연락오더군요 후다닥 씻더니 좋았다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싸게 해준다며 카톡찍어주고 가네요 허망해서 잠시 담배 한대 피워물고는 집에 왔습니다 처음에 본 사진은 아마 베트남 배우나 유명인이겠죠 훌쩍 역시 좆이 시키는대로 하면 후회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이 하나도 안나와서 안타깝~~
얘 전에 옆동내에서 곤지름이랑 내상으로 절대보지 말라고 곤지름 사진이랑 글 엄청 올라왔었는데 흐미 작성자분 괜찮으신가요 콘필도 조심해야하는게 곤지름이라던데
상또라이 같은 애 입니다
마인드도 나이는 어린데 술집 작부같고
구멍도 헐벌이라 완전 비추..
전 2회 10으로 한번 보고는 다신 안봤네요
죄다 뚱통녀 밖에 없던데
아이고~ 위추 드려요~
스윗톡에만 있나요 ㅋㅋ
와 이 형 댓글 진짜 맛깔나게 쓰시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