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하였습니다
친구와 을지로에서 만나 가볍게 맥주한잔 마셔주고는
근처로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찾아봤는데
친구는 갑자기 마누님 호출로 귀가하시고 ~
저혼자 결국 예약했습니다
안갔으면 정말 후회했을거같습니다
그만큼 매니저가 굉장히 젊고 하얗고 뽀얀흰피부가
잘어울리는 슬림체형의 유진매니저가 반겨주었습니다
샤워하는것도 귀찮을정도로 정말 힘들었는데
다하고나오니 곧바로 마사지 시작되네요
건식을 시작으로 오일 마사지가 시작되고
부드럽게 손으로 터치해주면서 밀착해오며 동작들이
커지기도하고 짧아지기도하고 내머리쪽으로 옆쪽으로 하체쪽에선
뒤쪽으로 움직이며 몸전체를 포근하게 감아오듯
이곳저곳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뒷면 부드럽게 받고 앞은 멜랑꼴릿하게 받으면서
서혜부 진행되는데 정말 90분 순식간에 지나갈정도로 부드럽게 풀어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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